다른 회사 분위기가 궁금한 신입입니다
안녕하세오 5개월차 신입국비출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쪽이 원래 이런건가싶어서...궁금해서 글좀 남깁니다.
저는 현제 연봉이 2400인상황이고
몇달째 퇴근을 21시가 넘어서 하고있습니다.
원래 퇴근시간은 18시인데 15~16시 사이에 사장님이 들어와서 회의를 하고 회의는 퇴근시간 다돼면 끝납니다. 회의내용은 항상 오늘까지 하라는 식이고 그러다보면 야근은당연히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야근하다보면 21시 22시에도 전화가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업무를 던저줍니다. 어젠 23시에 집에가는데 전화가와서 다시 사무실에 갔었네요 그러곤 자기가 잘못본거같다고해서 집으로 돌아갔고요
한번은 야근하고 23시에 퇴근했는데 다른사람은 새벽 5시에 집갔다며 저한테 끈기없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주절주절 말하다보니 억울해서 쓸때없는 얘기를 많이 한거같은데
요약하자면
야근을강요하고 야근시간에도 업무지시를 합니다.
야근한다고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요
예전에 다른일할땐 야근하면 야근수당도있었는데
다른 it회사도 상황은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