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업체 신입으로 들어가게 된 초년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을 압두고 SI업체에 인턴3개월 평가 후 정규직 전환으로 고용된 신입사원입니다.
처음 면접 본 회사에 바로 채용이 되어서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은데요.
1. SI업체에서 일 하는것이 초반에 실력을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는데 그런가요?
저는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기에 일이 많더라도 실력이 늘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
연봉이 협의 후 결정이라고 하였는데, 아직 인턴으로 채용되서 그런건지 연봉협상도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
2. 연봉 정보 사이트에서 4년제졸 초봉 3800정도로 보았는데, 이게 70인 가량의 중소기업에서 가능한 연봉인지가 궁금합니다. 연봉협상시 연봉을 터무니 없이 많이 부르는 일이 생길까봐....
3.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비율은 회사마다 차이가 크다고 들었는데, 보통 어느 정도의 전환율인지 궁금합니다.
4. 3월 3일에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이 있습니다. 조금 늦게 신청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먼 곳으로 신청을 하였는데 취업이 되었는데 따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부분에 있어서 답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