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차 들어가는 개발자 입니다.
지금 현재 1년 5개월쨰 다니고 있는 신입 입니다.
사수는 사수아닌 사수가 있습니다.( 허수아비 ,불평 불만 , 꼰대 )
연봉은 아직까지 입사해서 받던 그대로 받고 있구요
연봉 협상,통보도 받아보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내일체움공제_ 떄문에 버티는중입니다.)
주 언어는 java ,spring 쓰고 있구요. 하는일은 유지보수 정도 입니다.
처음에는 첫회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것만 했는데요
3월에는 저보고 이제 vb.net 도 하라는데
저는 처음 들어올떄 웹 개발자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웹개발 업무만 할 줄 알았는데 C++ 도 아니라 이제 서적도 안나오는 vb.net 하라니 착착 합니다.
제가 여쭈고 싶은것은 어느 회사 가도 저 처럼 웹개발자로 채용되서 다른 언어도 병행 하는지
이런것을 물어보고 싶네요 다른 회사도 다 같다면 남은기간까지 참고 해볼려고 하는 맘도 있습니다.
일단 내일채움공제 때문에 8월 말까지 참고 견디고 있는데
원래 이런건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참고로 사수가 있는데 왜 사수가 없냐고 했냐면 vb.net 만 할줄 알고 웹 개발은 전혀 모르지만
저한테는 둘다할줄 알아야한다며 맨날 압박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쌓였습니다.
계속 글을 써다 보니까 어차피 내일채움공제 받고 그만 둘꺼 같네요
저도 저렇게 될까봐 도망준비중이긴 합니다....
떄쟁이 처럼 글 썻지만 선배님들의 앞으로의 조언 및 쓴소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