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쓰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이번에 재취업이 되어서 가긴 하는데 불안하기는 하네요..
왜 중소기업을 다니면 인수 인계를 제대로 하는 곳이 없는걸까요..
사람이 나가서 급하게 구한다고 해서 가기는 하는데.
저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를 써보면
저의 첫번쨰 회사..고졸에 피시방 알바로 시작해서 국비지원 받고 처음 들어간
성수역의 유명한 서버 회사 :XXX, MS 골드 파트너, HP 골드 파트너
가상화 엔지니어로 뽑았다가 3달 정도 PC 유지보수 보내고, 장비 없어서 부장한테 장비 사달라고 했더니 니 월급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로또 3등(2천명) 이어서 150만원 불로소득 50만원 까여서 CPU만 제온 CPU로 피시 조립하니까 회사에서 부장 왈:(그래 봤자 아무도 안알아준다) 중첩가상화로 테스트 하고,
회사에서 OJT 안해줘서 주말수당 하나도 못받고(드러운 인사 담당자 는 이야기 하니까 그제서야 고객 담당자 싸인 받아오라고) 회사에서 사원은 1년 동안 휴가가 3일이라고 해서 진짜 3일을 쉬었죠..아무튼 부서가 해체되서 퇴사.
저의 두번쨰 회사
신 논현역에서 유명했던 무선 보안회사: XX 시스템
엔지니어가 4명 이였는데 오자마자 과장 2명이 퇴사.
무선 인증서버(Radius Server) : SSO 연동 되면 백업복구가 안됨 (잠을 잘떄 불안감에 휩싸임)
무선 침입탐지솔루션(WIPS) : 백업 복구하는데 24시간(하루) 걸림.
WIPS 과부하 테스트 안해보고 족족 팔아 먹어서 센서 떄문에 디스크 풀 차서 죽음.
업그레이드가 Truncate 고객 담당자 잘못 만든 솔루션 아닌가요? 개발자 인정..
영업 이사라는 인간은 엔지니어, 개발자 협의 없이 고객 개발 요청 된다고 공문 보냄.
회사에 바로 보고 하니까 이사는 개발 일정 보냈다 그럼, 내 팀장은 개소리 하지 말라고.
고객이 왈왈 거린다고 생각해( 욕받이 하라는 이야기)
내가 사기꾼인지 엔지니어인지 모름 (국산하면 욕받이, 사기꾼 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팀장이 게임업계 일하던 사람이였고, 일 못해서 짤림.
새로들어온 과장도 낙하산 netstat -an | grep 해서 포트가 열렸는지 나갔는지 확인할줄 모르는 사람.
결국 팀장 나가면서 둘다 나감.
최근에 보니까 크레딧잡에 회사 30명 남고 다른데로 이사 가고 방화벽 팔더라고여 무선 보안 다른 회사에 팔아 먹고, 관제로 팔고
세번쨰 회사 삼성동의 MS 골드 파트너 : XXXX
팀장이라는 인간 욕만 드럽게 하고 가르쳐 주지도 않고, 자기가 고객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밑에 사람한테 푸는 쓰레기.
영업은 고객사에 사원을 날 책임으로 팔아 먹고, 가니까 옆에 책임은 일하기 싫어서 인수 인계 안받음,
미친 과장놈이 작업하는데 그까지꺼 그냥 하면 되지뭐 하면서 백업도 안하고 작업함.
미친 과장놈 Truncate 했다가 내가 욕 쳐먹음.
12월달에 사람 안바꿔주면 퇴사 하겠다 그러니까, 피시만 할줄 아는 사람 보내줌..
고객사가 20개 까지 늘어나서 피시,서버,DB,프로시져까지 혼자서 보면서 함..
갑 요청 다 들어주고, 을 요청 다 들어주고,메모리 누수가 있는데 공식적으로 메일로 보고해도 안고쳐줌
개발자 수석놈 자기는 쓰레기라고
일이 너무 많아서 1월달 점심 통쨰로 굶음,
일이 너무 많아서 욕하는데 지쳐있는데 대체 근무온 사수가 욕 하라고 하고 갈굼..
드러운 팀장놈은 휴가만 내면 내 사수이용해서 다른데 면접 가는지 확인하라 그래서 휴가를 내도 미친듯이 연락함.. 다른데 못가게 할려고..
내 사수가 휴가 내도 팀장놈은 면접 보러 가는지 나한테 연락함.
팀장놈이 술 먹으면서 연봉협상떄 20% 올리라고 이야기 해서
연봉 협상떄 질렀더니, 아직 5년차 안됬자나 해서 다음주 이사가 와서 10% 하자 그래서 OK 했는데 사장이 싫다 그래서 사직서 던짐.
웃긴데 사직서 던지고 1달 더 잇었는데 마지막날 사람 보내줌.
옆에 놈한테 주말에 수당 안받으면서 인수인계 해주겠다고 하는데 받기 싫다 그럼.
옆에 놈이 내가 퇴사하니까 쫄리던지 마지막 주 되니까. 팀장한테 보고 해서 한달더 있어 달라 그럼
(어디서 개소리야. 하면서 일정이 있어서 나갔다 퇴짜 놈)
내 팀장 놈: 내가 매주마다 이메일로 주간 보고 했는데 내 고객사가 몇개인지 모름..
다른 팀장놈 : 대놓고 고객사 신경쓰기 싫다고
아니 팀장이면 최소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되는거 아님?
피시 경력 밖에 없는 사람을 나 대신 집어 넣음 퇴사하는 마지막날
그분은 3달뒤에 퇴사 그분왈 다시는 IT를 안하겠다고 하고 나감. 옆에 놈도 1달뒤에 나감.
그제서야 연봉 20% 올려줄테니 돌아오라고 개소리 함.
퇴사하고 정보 보안 과정 듣고 있는데,
학원에서 게임쳐 하면서 강사욕하면서 대기업 갈려는 놈들,
이중화,3-Wayhandshaking, Domain admin 신입이면 몰라도 되는거 아닌가요 하는 대가리에 총맞은 놈들 많더라고여.
학원 다니면서 느낀점 군대가 회사보다 편하군아. 이 전쟁터에서 미친 놈들이 참 많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날 쫓아냈던데.ㅋㅋㅋㅋ
이바닥이 시궁창 맞는데 왜 단톡방에서 날 쫓아낸건지 모르겠슴..
백번도 더 넘게 말할수 있슴 이바닥 시궁창 맞슴.. 엔지니어 사람을 소모품으로 취급하고
회사 생활 10명중 9명은 이용해 먹거나 이용당하거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