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5개월차 진로 고민입니다..
2017년 7월 ~ 2018년 4월 까지 국비지원으로 웹퍼블리셔 과정 수료했습니다..
작년 8월에 취업해서 지금까지 퍼블리셔로 일 하고 있는데 계약연봉이 1890 입니다.
솔직히 신입이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에 급여 자체를 안보고 들어갔습니다.
면접볼때도 밑바닥부터 배우자는 마인드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사수가 나가서 뽑는거였습니다.
사수가 나가기 3일 전까지 그 사실은 듣지도 못했고.. 사수가 가기전에 말해준겁니다.
실장은 사수가 나간다고 하면 불안해할까봐 일부러 말 안해준거랍니다..
이번달까지 일 하면 6개월차인데 더 이상 발전하는거같지 않고 이 회사에서 계속 일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올때는 퍼블리셔로 들어왔고 사실 프론트엔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한번도 본 적 없지만 필요할때만 요청해서 백엔드만 처리해줍니다.
지금까지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만든 사이트는 카페24 쇼핑몰 1개, 그누보드 사용해서 4곳 만들었습니다.
이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