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웹개발자 입니다.
우선 회사 규모 부터 말씀드리면
총5명의 솔루션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작년에 일이 없었고 제 작년에 프로젝트 1개 있었습니다.
급여도 (초대졸 2200 -> 2500 -> 2600)
2번째 연봉 협상할때 작년에 일이 없어서 조금만 올려준다고 했었습니다.
회사가 일도 없고 발전도 없고 몇몇 직원들은 9시 출근인데 10시 ~ 10시30분에 출근을 합니다.(퇴근도 늦게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일을 하려다 보니 개발 실력은 늘긴하는데 업무능력이 향상되기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더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곳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제가 궁금 한 것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3년 동안 프로젝트를 1개 밖에 안했고 최근 연봉협상도 적어서 내세울 프로젝트 경험도 없고 연봉협상이 잘 안되서 이직을 하는 것 처럼 보일까봐 고민입니다.
다음 프로젝트가 확정된 것도 아직 없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하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당장 나가기에도 따로 이직을 위해 준비 된게 없습니다.
선배님들에 현실적인 조언과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