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 대학원 -> 이직
안녕하세요, 이번해에 학부졸업하고 구직중인 취준생입니다.
최근 진로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있는데, 그 중 하나가 취직후 대학원에 가는 것 입니다.
명문대 출신이 아닌지라 첫 직장은 중소일 확률이 높아, 대부분의 주변분들께서 가르쳐주신건데요, 우선 중소에서 경력 및 학비를 벌고 이를 바탕으로 석사를 따러가라는 겁니다. (물론 이름난 대학원으로)
경력이 있는 사람이 랩에 지원하면 일손이딸리는 대학원의 특성상 받아주기 쉽다고하고 대학원 석사 타이틀이 있어야 괜찮은곳에 취직할수도 있고 나이가 들어도 인맥이나 학벌이 있어 괜찮다고 하네요.
근데, 만약 대학원을 간다치면 첫직장 연봉 3000이라할때, 한달 100씩모아서 3년 3600모으고, 2년 이 3600으로 꼬라박아 석사 따면 도데체 연봉이 얼마나 올라가는건가요?
솔직히 그냥 회사다니고 이직하는거랑, 석사따고 이직하는거랑 얼마나 차이가 클지 감이 잘 안옵니다.
분야에 따라 다를수도 있기에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전 우선 AI에 관심이 많아서 석사를 한다면 그쪽으로 갈 예정이고, 지금 합격된 곳이 하나 있는데 그곳은 자동화솔루션 개발회사이며 연봉 3000준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