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직을 내려놓습니다..
지인이 하는일을 배우려고 합니다..
역시사람은 계획대로 되는일이 없네요..
사람보고 가는거지만 서도 저에겐 도박입니다..
1년이나 2년을 지인회사에 투자하려합니다.
개발은 개인적으로나 회사 조그마한 솔루션을 제작하며 개발은 계속 할 예정이구
회사의 판매형태는 소프트웨어판매가 아닙니다.. 이경우에 저는 경력단절인가요?
만약 2년뒤에 회사가 잘못되면 저는 다시 개발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연차가 낮아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네요.. 3년차입니다
툴이나 프레임워크 버전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올라가고있고
2년이란 세월이 뒤처지게된다면 저는 자신있지만 회사에서 받아줄까요?
어떤일을 하던 돈많이버는게 짱이고 개인사업자 내는게 짱이라고 생각해서 이런판단을 내렸네요
다반수가 그렇듯 서울에 집하나 제돈으로 사는게 꿈입니다.
월급만 받고서는 자신이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