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에 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많습니다.
지거국 컴공을 졸업하고 취준중인 취준생입니다.
이 개발일이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그 대우가 이해가 안됩니다.
과 애들 보면 대부분이 개발직으로써는 생각이 없고 전산실을 노립니다.
이럴만도한게
요구능력 : 개발자 >>>> 전산실 인데
대우는 개발자 <<<< 전산실 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알아보고 어깨 너머로 들은바로는 그렇습니다.
이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 친구 중에 제1금융권 은행 전산직으로 들어간 친구와 은행 it 자회사 들어간 친구가 있습니다. (둘 다 같은과입니다.)
근데 전자의 친구는 포트폴리오고 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코딩도 잘 못합니다. 근데 그냥 NCS치고 면접보고 들어갔습니다.
후자의 친구는 포트폴리오 좋고 코딩도 잘 합니다. 후자의 친구가 공부를 해도 전자의 친구보다 배는 많이 했고 학창시절 공부도 더 잘했습니다.
근데 전자의 친구가 들어간게 더 좋답니다. 후자는 계열사고 전자는 본사 정직원이랍니다.
전자의 친구 연봉 빠방하고 매일 칼퇴하고 아주 만좁하면서 다닙니다.
하는 일보면 창구일을 합니다.
보면 무슨 전문성이 있나 싶습니다.
후자의 친구는 개발을 합니다.
일이 더 고대고 힘든것 같습니다.
전문성으로 따져도 전자 <<<< 후자입니다.
입사할때 요구하는 능력도 후자가 요구하는게 훨씬 많습니다.
근데 대우는 전자 >>>> 후자 입니다.
이게 이해가 안됩니다.
상당히 부조리한 현실입니다.
중견기업 개발직 간 다른 친구 한놈도 죽을맛이랍니다.
하지만 대우는 그리좋지 않습니다.
그면 개발자가 장기적으로 좋은가?
그것도 아니랍니다. 나이 먹으면 자리 없답니다.
왜 더 전문성 있고 힘들기도 더 힘든 개발직군이 대우는 더 딸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 직군은 열정과 열망 가지고만 해내가야하는 직군인가요???
개발자로써 진로를 잡고 취준 중인데 회의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