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은곳은 빨리 나가는게 맞는것같아요
이번에 이직한곳은 다른곳보다 연봉이 약간 높지만 함정이 있었어요
야근을 당연하게 여기고(불금에 야근이란걸 사회생활 처음 겪었네요) 일자체가 많아서 한사람이 두가지 이상 플젝을 가지고있고 파견 지방... 뭐 여기까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젊을 때 고생하자라는 마인드니까
근데 아무리 그래도 온지 한달도 안됬는데 자사 솔루션에 아직 익숙치 못한 상태에서 혼자 파견나가서 감독할 사람도없이 유지보수성으로 하고 있자니 방치된 느낌과(팀장님 오신댓는데 결국 안오신걸 보고 툭 끈이 끊겼네요...) 다음번엔 지방으로 파견보내서 반년 장기로 가고 할 생각하니 도저히 못 버틸것 같아 설 이후에 팀장님께 조심스럽게 제 의견을 전하려합니다 ㅜㅜ
사실 12월달에 공고가 별로 올라오지않을때 실업수당 조기취업수당 받으려고 빨리 들어갔다가 독이되었네요...
생각해보니 처음엔 허망하지만, 지금은 잠깐 알바했다 생각하고 설이후엔 공고 많이 올라오니 좀 더 준비해서 지원해볼까합니다.
잡플 평점이 어느정도 정확하다는걸 깨달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