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점점 꼰대가 되어 가는 걸까?
요즘 시간이 아주그냥 남아돌아서(일하기 시러서) 옥희에 자주 들어와 글들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참 답답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그중에 취준생들 또는 이제 막 시작하는 신입 개발자들 저년차 개발자들의 글을 보면 솔직히 한숨부터 나오는걸보면 나도 꼰대가 되는 걸까?라는 의문이 든다.
특히 답답하게 하는 취준생/신입 개발자들 질문 중에
경력 몇년차 연봉이 얼마에요?
현재 몇년차 또는 어느어느 회사에 왔는데 연봉이 얼만데 많은가요? 적은가요?
프리 몇년차 단가가 얼마에요?
이런류의 질문들을 보면 왜 난 답답함을 느끼는걸까? 혹시 이런 제가 이해되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