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스트캠퍼스에서 주최한 UX/UI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값진 강의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아이디어가 있는데
UX/UI 기획부터 비지니스 모델 잡기, 화면기획 등
어떻게 작업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상이 떠오르지않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월차를 사용해서 갔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세미나가 6~7만원 정도 내고 들어갔는데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강의였습니다.
세미나 연사분들도 내로라하는 분들이 오시고
또한 강의의 내용도 역시 디자인관련된 분이다 보니
PPT에서 내용이 잘 정리되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켜주었습니다.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