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빠져 나왔네요
https://okky.kr/article/538260?note=1597759
글 남겼던 사람 입니다.
압박감과 출퇴근 거리 (1시간40분) 단가도 시원찮아서 결국 못하겠다고 하고
나왔네요.
겨울이라 일이 많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하다가 사고 치는것 보다는 나으니
그냥 천천히 구해 봐야 겠네요..
에효~ 공실이 길어지네요 ㄷㄷ
https://okky.kr/article/538260?note=1597759
글 남겼던 사람 입니다.
압박감과 출퇴근 거리 (1시간40분) 단가도 시원찮아서 결국 못하겠다고 하고
나왔네요.
겨울이라 일이 많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하다가 사고 치는것 보다는 나으니
그냥 천천히 구해 봐야 겠네요..
에효~ 공실이 길어지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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