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T업계에서 오래 일하신분 질문이 있습니다.
2017년 10월에 일본(한국사장)SI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파견나간 회사에 경력을 뻥튀기 해서 들어가 처음 3개월동안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시스템에 신기능 추가를 위한 조사부터 시작해서 테스트 사양서 작성까지 전부 다하는 형식이였습니다.
일본인과 열심히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일하는 방식이 엑셀 작성이 80퍼센트 코딩이 20퍼센트 였습니다. 20퍼센트도 많이 쳐준겁니다...
그리고 저는 컴공 4년제 출신이지만 여러 개인 사정으로 29살에 졸업했습니다.
1년 동안 파견처에서 일하면서 코딩한 거라고는 if문 for문 알면 다 할수 있는 그런 것만 있더군요.
여기서 궁금한 점과 질문입니다.
1.일본 IT 업계가 이런 형식으로 일이 이루어지는 건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2.연봉 같은 것을 올리려면 역시 SE쪽을 깊히 파고 들어가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3.전직 시 연봉 협상을 통해서 대충 얼마 정도 업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