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얘기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다음 일을 찾아보는중이다.
지원한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중
자신의 입장에서만 계속 얘길한다.
마지막엔 단가를 물어본다.
이정도는 되지 않나하는 생각에(요즘 금액인데...)
말을 했더니 요즘 누가 그나이에 그렇게 주나하고 말을 하길래.
그럼 없던 걸로 하시죠.
전화 끝나니 짜증이 난다.
고급에서도 나이를 또 걸고 넘어지네.
고급이 중급 금액을 받으면 어떡하나요? 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고급에서도 나이를 핑계로 단가를 내리니.
조금은 약 오르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