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퇴사를 말하고 나서 과도한업무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5년차 개발자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2년 6개월 근무했습니다.
올해 회사가 동결 분위기라고 해서
12월초에 자진해서 먼저 연봉협상을 했는대
회사에서 터무니없는 금액을 말하더군요.. 거의 동결수준
그래서 12월 말일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기로 했는대
12월 말일까지 할 수없는 분량의 일을 시키려고 하내요....
오늘 사장이 12월까지 야근을 하던 1월에 출근을 하던
지금 시킨거는 다 하라고 하는대....
이거 꼭 해야하나요... 퇴사 앞두고 남은 사람이 할수 있게 인수인계및 지원 업무 2~3주 하다가 가는게
보통이지 않나 싶어서요
이제 가는 사람이 서비스 구현을 다 만들고 가면 그건 또 누가 인수인계 받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