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동안 연봉만 보고 일했을까요
곧 만 3년차가 됩니다
신입때부터 연봉만 보며 안해도 될꺼까지 일해가며 야근하며 그렇게 일하다
연봉 올리려 만 2년차 좀 지나서 이직했는데...
사원수도 150~200명 정도였고 연봉도 조금 올라서 덥석 이직했더니
일은 괜찮게 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문제내요
돈보다 회사좀 보고 사내 분위기는 어떤가 물어물어 알아보고 올껄..
6개월정도 다니다가 이력서 다시 업데이트 하고
이직 생각하면서 이것저것 잡생각이 많이 드네요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오늘 술을 좀 먹었더니 글이 엉망진창이지만
어디 말할곳도 없고 푸념이라도 해야 속이 좀 괜찮을꺼 같아서 글을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