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이나 프리냐 고민..
옥희에..
자주 등장하는 정규직이냐 프리냐에 대해서 약간 고민 입니다..
현재 10년차 정도 되고..
프리 한지는 5년 이상 되었네요..
내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되다니 쿨럭...
프리 단가는 500 쯤 받고 있네요...
성격상 계속 일이 바뀌고.. 자유로운건.. 프리가 맞는거 같긴한데...
나이를 먹고 또 먹으니까... 엄한 프로젝트 들어가서.. 개발환경 또 삽질하고..
새로운 프로젝트 익숙 해지고 그런게 좀 점점 힘들어 지긴 하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물론 프리를 관두고 정규직을 한다면 파견 si 회사가 아닌...
좀 더 괸찬은 회사를 알아보고는 싶은데...
프리를 오래 해서 그런데서 절 뽑아 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