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했습니다.
1년 채우고 싶엇는데
회사가 양아치인것같아서 수습 끝나는 달에 바로 튀어나왓습니다.
월급 보름째 밀려도 미안한 기색 없고
그와중에 달이 바뀌면 문제 생기는지 직원들 월급 줫다뺏기 시전해서 이력 남겨놓고
..해서 수습인데 벌써부터 월급 밀리는 회사에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퇴사를 결심한건데
하나가 더 있네요.
면접때 분명 월200 줄거고 수습기간엔 거기서 20%까서 160 주기로 했었는데
알아보니까 수습 끝나면 200이 아니라 180 준다네요 ㅋㅋㅋ;;; 말이 달라짐
사회초년생 사회의 매운 통수맛 정말 제대로 맛보고 나갑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