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착잡합니다..
면접을 여기저기 보고다니는 취준생입니다.
최근들어 글도 좀 올리고합니다..
면접을 보러다니며 합격하여 출근하라는 소리는 들어오는데.. 다 제가 원하는 조건이 아니네요..
si한곳은 연봉2200이라 힘들것같다 생각하여 못갔고..
두번째 에이전시는 php를 다룬다하여 못갔고.. ( java jsp spring 등을 교육기관에서 배웠습니다. )
면접일정은 잡힌건 많은데 잡플래닛이나 크레딧잡 조사를 통하여 퇴포 , 3개월교육기간 무급, 경력뻥튀기 요런데는 다 걸렀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신입연봉 2600은 부정하시더라구요..;
대졸전공도 그렇게 안준다고한곳도 있었고.. 2600은 어디서 알아온거냐 라고 하시던데도있었습니다.. ㅠㅠ
제가 조건을 많이 따지는걸까요??;
제가 원하는건 진짜 제가 배운거 써먹을수있는 회사, 얀봉 2600, 퇴별... 이 정도인데.. 좀 무리인겅가요?? ㅠㅠㅠㅠ
으아.. 주변에서는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알아봐야한다는 조언을 많이해주시는데..교육기관 수료한지 한달째되가고 주변지인들은 하나 둘 취업해가고.. 괜스레 착잡하네여 허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