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고민상담이 있습니다..
저는 솔루션(파견나가서 홈페이지구축 si였던것 같습니다.) 1년
안드로이드 앱(3개 운영하고 그중 1개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2년
10개월정도 공백이있고 국비지원다니고있습니다. 이제 막바지라
면접을 다니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잡플래닛 사람인 이용해서 이곳저곳 300개업체 보고 골라서..
웹개발 1년 경력을 뽑는 곳에 넣다가(20군데정도 웹개발 1년 경력인곳에 넣게된것같습니다 약 한달간)
한군데도 연락안와서 이력서 공개를 해봤습니다. 그때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헤드헌터 70프로 파견업체 30프로.. 헤드헌터는 가면 3년이상 경력의 개발자를 원하는 곳이였습니다.
저는 3년이지만 한쪽으로만 보면 2년또는 1년입니다. 결과적으로 단일 경력3년 레벨의 능력을
원하는 회사들이여서 다탈락..
파견업체를 3곳 면접을 보게됬습니다.
3업체 공통된 말을 해주셨습니다.
일을 시켜주지만 1년차 연봉(2600. 만원 직전연봉보다 300적음..) 줄수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 웹전향이니 감소하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고 경력자이니 솔직하게 말해주겠다.
프로젝트에 나갈때는 신입으로 나가기 어렵다 3년차로 나가게 될거다.
혼자나간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한군데는 합격연락왓고 한군데는 내일한번더보자 연락왔고 한군데는 떨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전향이니 연봉하락은 감수하겠지만
뻥튀기인건 괜찮을가요.. 혼자나가는 것도 괜찮을지..
3년차이면 어느정도 일을 주나요 프론트단정도라고 말은해줬는데
걱정과 고민이 많이듭니다.
위에 조건으로라도 일을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더 다른회사를 찾아봐야할가요...
나이도 있고 경력도 애메하니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