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는 기간이랑 목적이 명확해야 잘 되더군요.
보통은 스터디 망합니다 ㅠ
그래도 잘 되는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리더가 한명은 있고,
스터디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
목적이 같아야합니다.
잘된 스터디
- 1개월내로 3D 슈팅 게임 만들어서 공모전 제출
- IT회사 필기 테스트 합격후, 인터뷰 준비
- 필기 합격후, 코딩 테스트 준비
망한 스터디
- 영어 회화 스터디 : 2개월정도 하다 사람들이 시험기간 되니 빠짐
- 파이썬 스터디 : 한명이 잘하니 계속 가르치다가 지쳐서 나감
- 안드로이드 스터디 : 한명이 초보고, 다른 사람은 경력 2년차다 보니 서로 안 맞아서 나감
- 자바 스터디 : 모두 초보라서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망함
적다보니 잘된 스터디가 많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