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하고 있는걸까요?
현재 33살입니다.
2010년도 장비회사 입사해서 2018년 2월까지 다니다가
장비회사 다니기 싫어서 프리랜서로 나왔습니다. (일부러 프리로 나올 생각은 없었음, 장비가 싫었음)
장비회사에서 제어sw 개발했습니다. (c++, c#)
프리랜서로
첫 프로젝트 500만원 (2월~6월 : c#, Oracle)
두번째 450만원 (7월~10월 : JavaScrip (거의 화면만 개발))
세번째 480만원 (11월~1월예정 : JavaScrip)
장비회사에서 단일 프로그램만 개발해서 시스템쪽은 잘 모릅니다. DB도 초급수준
그래서 소개해주는데서 시스템쪽은 잘 모르니 초중급 단가로 해야 된다고 하네요.
(그전 경력이 아예 무시 된건지, 조금은 반영해준건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자바도 거의 모르고 디비도 쌩초짜인데 일 받아준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잘만나서 많이 배웠고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세번재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대기업 서류 합격해서 면접 대기중입니다. 면접이 하필 다담주..
프리일 하다보니 하루 시간 빼달라고 하기가 눈치가 많이 보여서리..
그냥 회사로 들어가야 될지.. 계속 프리일을 해야 할지 미치도록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