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2년차 개발자입니다.
경력으로 보면 어느정도 아는게 기초지식이 있는것같지만 사실 개발경험은 그렇게 많지않습니다 2년중에
1년반도 안됩니다. 제가 7월까지 개발자로 일하다가 너무 고생한 나머지 건강이 악화되서
지금은 집 근처에서 사무보조로 일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있는데
9월쯤 잡코리아에서 어느 대학교 안에있는 소기업 사원수3명(대표님포함) 되는 기업에서 입사제의를 받았는
데 거절했습니다. 근데 이번달 10월에 또 연락이 와서 입사할 생각이 아직도 없는지 물어보셨는데
지금 경제적으로 사정도 어려워서 그곳에 갈지 고민인데 다른개발자 동기들은 소기업은 가지말라고 하더라
고요 면접이라도 볼지 고민이네요... 연봉은 어느정도 받을지 예상도 안되고 잡코리아에서 영업이익을
보니 2017년 -2000만원정도했는데 고민입니다. 왜 이렇게 연락하는걸까요? 갈지말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