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유료화 대책 세미나

오라클이 자바 SE에 대한 커머셜 지원 프로그램을 개편했습니다. 일회성 영구 라이선스를 판매하고 연 단위 지원 요금을 받는 대신, 구독 모델을 채택한 것입니다.
자바는 IT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발언어이자 플랫폼입니다. 오라클의 정책 변경은 자바를 활용해 IT시스템과 서비스를 만드는 많은 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혼란스럽습니다. 정보는 불명확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쉽사리 판단하기 힘듭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오라클의 정책 변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살펴보는 기술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
| 시간 | 제목 | 발표자 |
| 13:30~14:00 | 등록 | |
| 14:00~14:40 | 개발자가 바라보는 자바의 미래 | 허광남 OKKY 대표 |
| 14:40~15:20 | 오라클이 설명하는 새로운 JAVA SE 라이선스 정책 | 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 |
| 15:20~16:00 | 오라클 자바 SE 유료화의 대안은 | 권범준 아줄시스템 한국대표 |
| 16:00~16:30 | 질의응답 | 발표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