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
푸념과 고민을 적은 사람입니다.
오늘 연봉협상을 했는데..
그 글의 내용처럼..
영업에서 평가가 안좋다고..
동결하자고 하네요..
퇴사하자니.. 고민되고..
그렇다고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자존심이 상하고..
미치겠습니다.
더구나 현재 겨울이라서
바로 프로젝트가 나올지도 미지수고..
눈앞에 안개가 가득 끼어 있는 상태이네요.
푸념과 고민을 적은 사람입니다.
오늘 연봉협상을 했는데..
그 글의 내용처럼..
영업에서 평가가 안좋다고..
동결하자고 하네요..
퇴사하자니.. 고민되고..
그렇다고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자존심이 상하고..
미치겠습니다.
더구나 현재 겨울이라서
바로 프로젝트가 나올지도 미지수고..
눈앞에 안개가 가득 끼어 있는 상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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