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질문드립니다.
제가 신입으로 입사하여 1년이 안되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번달에 퇴사의지를 밝혔고 1달후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일전까지 인수인계를 완료하였으나 후임개발자를 안구했기에 남은 동료에게 다했습니다.
제가 채움공재와 자사주( 회사대출로 미리 구입하여 매달 월급에서 차감되었습니다.)을 정리해달라 하고 나왔습니다.
후임개발자와 외주팀을 다시 꾸릴때 다시 와서 인수인계만 도와달라 하기에 알았다 했습니다.
그 1주후 정산을 해주면서 문자가 와서 다음달 말까진 인수인계 마무리짔게 하겠다면서
받아야될 월급에서 남은 주식 대출금을 변제하고 지급하며 인수인계가 끝나면 전부 처리하여 주겠다합니다.
그럼 채움공제는 해결해 주었냐 하니 그것도 인수인계가 끝나면 해준답니다.
이미 인수인계 정리 해줄건 다했는데 돈을 저당잡아 인수인계를 받아내려는 생각입니다.
저는 당황하여 이게 몹니까, 정리하여 주십시요 했으나 법적으론 문제없으니 그렇게 알라라고만 하네요..
인수인계도 이미 할건했으나 선의상 다음 개발자에게 해주려고 구두로 약속한거인데 이렇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제가 뭘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