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개발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첫 직장을 다른 업계에서 시작했다가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쌓고싶은 마음에 국비지원 과정을 통해서 자바를 배운 상태입니다.
수료 후 여기저기 면접을 다니고있는데 출근을 전제로 면접 본 곳에서 처음 프로젝트는 영업지원으로 프로젝트를 뛰고 그 다음에 개발자로 키워주겠다 라는 소리를 하면서 연봉은 퇴직금 포함 2500을 주겠다고 합니다.
취업이 어렵다보니 이런 제안에도 혹하게되어 서른이라는 나이에 하루라도 빨리 개발을 해야된다는 조급함에 이 회사를 다녀야 하나 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선배님들 입장에서 이런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어렵게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