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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사 확정된 회사가 있기는 한데 급여차이가 조금 많이 큽니다.
쉽게 말하면 앞자리가 달라집니다. 2->3
직군은 QA입니다.
3N 에서 면접제의가 올때 안내받은게 신입기준에서는 2년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전환심사가 있다. 라고 하는데
제가 딱히 사람 말은 잘 신용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2년 계약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급여차이가 워낙 크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면접을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봐야 할까요
연락한 인사담당자가 사정을 듣고 면접 일자는 조율가능하다. 라고 말이 있었는데
2년짜리지만 돈을 보고 면접을 봐야할지 입사 확정된 곳에 쭉 출근해야 할지 고민이군요
정말로 페이 자체는 앞자리가 달라집니다.
페이 앞자리가 달라지는 대신 2년 계약직 (정규전환 가능성 있음 = 신용하지 않음)
면접 합격 보장 없음.
vs
그냥 저냥한 페이에 소규모 회사
면접 합격하고 출근일자 잡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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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12:00 내용추가
시간을 안써놓으니 본문과 추가내용을 구분 못하시는분이 계십니다.
와 3N은 입사 담당자도 좀 그렇네요

팩트
0. 입사 지원서를 넣은 것이 아닌 먼저 이력서 연락처 선 조회한 후 면접 제의가 옴. (4회 이상)

화 수 금 금 금
1. 본인이 정규직 전환 심사에 대해 대강 알려주었음. (재확인)
2. 연봉이 애초 첫 통화에서부터 3천이라고 알려줌. (재확인)
3. 면접 제의는 어떻게 하게 된 것인지 제대로 말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재확인이 필요했음. (재확인 필요)
4. 면접 그 이후에 대해 단 한가지도 말해주지 않음. (안내 x)
5. 모집인원에 대해서도 질문했으나 언급이 없음. (안내 x)
6. 중소기업 소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대기업 막론하고 실제로 물어보았고 물어볼 수도 있는 질문이였음.
7. 애초 처음 전화 올 때 전혀 알려주지도 않은걸 물어본게 절대 아님. ※중요
그래서 열정과 관심이 없는 신입주제에 저런걸 다 물어보고 재확인하고 하는데
배려해줬다면서 그걸 이용하는거처럼 보이니 상-당히 불쾌하시다고 함.
인정하고 넘어갈 것은
면접 일자 조율에 대해서 말이 나온 것은 충분히 배려 받은 것이 맞음.

그냥 면접 나가리 생각하고 질러버렸습니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