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메인보드가 작살났네요.
얼마 전 손가락 아프다는 글을 올린 후, 추천받은 팜레스트와 버티컬 마우스를 구입하고 오 좋다... 확실히 부담이 덜하네. 이제 키보드도 바꿔야지~ 하고 예산 짜고 있었는데....
집 데스크탑 메인보드가 작살났습니다......
싼맛에 쓰던 FM2 보드(....CPU = 카베리... 그때 이벤트로 CPU+보드 합쳐서 11만원이란 미친 가격때문에 질렀던....)가 나가서, 보드만 재구매 하려고 봤더니... 단종에 중고 구하기도 힘들어서 결국 CPU+보드+램까지 한꺼번에 바꾸는 사태가 찾아왔습니다..ㅠㅠ
일단 저렴하게 레이븐릿지 2200G 4Gx2 생체별 보드로 주문 해놨는데, 이게 사려고 예정했던 키보드값의 두배....orz 담달 월급날까지 키보드는 그냥 써야 할 것 같네요..ㅠㅠ
....씨퓨 보드는 공급량 잘 나오는거 씁시다... 싸다고 막 질렀다가 전체 다 갈아버리는 사태가 오네요...
(그래도 4년 썼으니 본전 뽑고도 남았.....겠죠?)
급하게 질문(회사)들어와서 저장해버려서 수정합니다.
원래 이런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고, 다나와 최저가 업체... 소셜마켓 아니면 정말 믿을 수 없네요..
미끼상품처럼 걸어두고 주문하면 물량없다고 취소하고... 두번 연속 그러니 짜증이..
다른 업체랑 가격차이 좀 나면 일단 의심부터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