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 넘은 신입이 느끼는 것들
퇴근 하면서 문득 지난 4개월 동안 느낀것들이 점점 부정적인 것들로 변하고 있네요 안타깝게도.. 한탄을 해보자면
스타트업에 연봉 2000 PHP NO 사수로 저는 첫 직장을 시작했습니다. JAVA JSP를 주로 썼던 저는 PHP Codeigniter 로 교육 한번 없이 바로 실무로 들어갔고 지금까지 많은 일도 있었고 혼도 많이 났습니다.
유일히 물어볼 곳은 퇴사한 전임 개발자 와 구글 센세 그리고 OKKY 분들 이셨습니다 개발의 1도 모르시는 제 옆에 일하시는 분들은 그저 제가 하는걸 기다리시기만 바빴습니다.
오늘 부장님은 저에게 작업이 늦다. 갑갑하다.며 제가 입사한 이후 사이트가 바뀐게 없다 하시며 핀잔을 하시니 저는 허무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모바일 웹 가릴거 없이 요청한 것 수행해 왔는데.
화는 나지않고 허무하기만 한채 지하철 타고 집가는 길은 길기만 하네요 24살의 첫 직장은 현재로서는 좀 외롭습니다.
OKKY 분들은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