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기에 합격을 했습니다
메X빌X에 7년째 재직.. 그리고
그 회사에서 개발를 맡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원래 미래가 없었으나 최근 들어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며 유지보수쪽에 신경을
쓰지 않아
3년전부터 기술사를 준비했는데
2주전에 필기를 붙었네요
중소기업/사장은 벤처기업이라고 하지만/이지만 2차를 패스해도 별로일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 사업도 분야의 담당자가 다 나간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인력문제도 고심하고 있고요
예전에 이직준비하면서 개발 다른 쪽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
제가 생각해도 아닌듯 ... 사람 무시 1곳 등등
아직 나아졌다고 하지만 IT업계는 암흑기 인거 같습니다
최소 개발자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