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더 나은지 같이 고민 좀 부탁드립니다..ㅠ
1. 중소기업. 의왕 현대로 파견나가 AVN어플리케이션개발. 연봉 2800. 파견 일수에 따라 파견비 추가 지급+청년내일채움제공+식대는 연봉에 포함+의왕까지 2시간 10분 걸림
별도의 교육 없이 프로젝트하는 사수 밑에서 배워나가는 형식. SI업체에 대한 나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말씀해주심. 9시부터 6시 출근이며 야근이 있을 순 있으나 8시 이상 간 적이 없다고 강조하심.
2. 중소기업. 본사에서 UI 및 펌웨어 개발. 회사만의 기술력이 있음+연봉 2400+상여금 월급의 100% 지급(설/추석에 각 50%씩 지급)+점심식대 제공+청년내일채움공제 제공+1시간 30분 거리
본사 내에서 별도의 교육 없이 UI부터 시작해서 펌웨어까지 배움.
둘 다 퇴직금은 별도입니다. 첫 직장인데 어디가 더 나을까요... 의왕 현대는 악평을 너무 많이 본데다가 전자공학과에서 원래 하던 것과는 좀 다른 단계를 개발하는거라 걱정이 좀 앞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