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하겠네요;; (v2.0)
규모가 작은 회사라서 그런지 두 명 비었는데도 타격이 큽니다. 그 빈자리를 제가 채워야 해서 좀 부담스럽습니다.
한 분은 법적 분쟁중이고 다른 분은 후임자 들어오기도 전에 퇴사하셨습니다. 인수인계 못받은 부분이 많은데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3일, 2일씩 끊어서 두 군데 나가는데 이렇게 정신없이 일 안할려고 연봉깎고 이직했지만 별로 소용이 없어서 씁쓸합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서 그런지 두 명 비었는데도 타격이 큽니다. 그 빈자리를 제가 채워야 해서 좀 부담스럽습니다.
한 분은 법적 분쟁중이고 다른 분은 후임자 들어오기도 전에 퇴사하셨습니다. 인수인계 못받은 부분이 많은데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3일, 2일씩 끊어서 두 군데 나가는데 이렇게 정신없이 일 안할려고 연봉깎고 이직했지만 별로 소용이 없어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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