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경력은 1년차에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기존 회사보다 규모가 꽤 차이가 나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됬고
기존 2400에서 + 400되어 2800으로 입사하기로 하였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기존 회사에서 이직을 다시생각해보라며 3100을 맞춰준다고 하는군요..
경험이나 기술향상 같은걸 생각하면 300만원이야 우습게 넘길 수 있는데
단위가 3천이 넘어가버리니 엄청나게 고민되더군요..
사실 3100 맞춰준다는 말에 순간 혹해서 콜할뻔했는데 가까스로 정신 잡고 생각해본다고 했습니다.
선배님들은 연봉과 경험(발전)중 어느걸 선택하실건가요?
문득 선배님들의 생각이 어떨까 궁금해서 쓴 글입니다.
전 이미 마음 정해서 돈이 더 적더라도 이직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