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취업연계 국비학원 선택도와주세요!
현재 지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1. JS***개발원 - 9개월 커리큘럼 12월초 교육시작 2019년 8월이수완료
교육 - 프로그래밍4시간 + 일본어4시간 하루8시간 정처기없는사람은 6시이후 별도수업가능
2.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s**** cloud it ***) : 9월10일 시작 11개월 커리큘럼 2019년 7월이수완료
교육 - 08:00~21:00
각각의 장단점
1. 12월초이기에 11월까지 현 직장을 다니면서 돈을 더 벌어놓을 수 있다. 차타고 50분거리 한달차비 15~20만원 선으로 해결보거나 기숙사제도가 있어서 월 25정도에 들어가 살 수 있다. 9개월 커리큘럼이라 나가는 돈은 적다. 본인부담금 80만원
2. 머지않은 9월10일부터 시작 삼성동 소재이므로 월세나 고시원생활 필수. 11개월과정이기에 케이스 1보다 돈이 더들어간다. 본인부담금 200만원(강남구 거주자는 50프로할인ㅡㅡ아오)고시원생활로 가정한다면 최저25~최고40만원선 입니다.
어디까지나 식비외 공과금및 생활비는 제외시켰습니다.
1번의경우는 두달 일을 더하기때문에 600만원의 이득이 발생하고 월세나 주류비 본인부담금 제하면
600만원(2달월급)-80(본인부담금)-225(월세한달25) = 295만원 이익발생
2번의경우는 200만원(본인부담금) + 385만원(한달고시원35잡고) = 585만원을 써야됩니다.
7백만원상당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네요 ㅎㅎ
1번의경우는 돈이 덜 들어간다는 장점은 있지만 9개월 과정이므로 2번보다 교육의 질은 떨어질것으로 생각 됩니다.
2번의경우는 제입장에서는 돈이 확실히 많이들어가게 될겁니다. 하지만 두달을 더 공부할수 있고
실제로 2번학원의경우 수업자체가 굉장히 타이트하기에 확실히 배우게될거같긴 합니다.
장단점은 존재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