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php 개발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인터넷에서 보고 주변인에게 직접 들은 php 인식이 처참해서요...
그런데도 php로만 10년 이상 개발해오신 분들도 많이 있고 자바랑 비교해서 연봉이 낮은것도 아닌것 같구요.
제가 걱정하는 것은 언어야 뭐 배워서 쓰면 그만인데
앞으로 작성해 나갈 제 이력서에 php 항목이 박혀버리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다른 언어를 또 배워야 할때 굉장히 리스크가 클것 같습니다.
오라클이 유료화 한다 뭐 한다 해도 우리에겐 openJDK가 있고
여기에는 곧 자바 웹 스타터 이런 라이브러리도 포함될 예정이니 자바가 뜨는 해도 아니지만 지는 해도 아니고
꾸준히 신규 프로젝트나 개발 유지보수에 가장 많이 쓰일것 같기도 하구요(우리나라 한정해서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병아리의 걱정인데 배워서 남주는것 아니지만
PHP로 스타트를 끊어도 괜찮을 까요??
아니면 자바로 구성된 대형프로젝트 진행 및 배포도 해보면서
자바에 대한 이해가 충분해 졋을때 그때 PHP를 하는게 괜찮을까요??
물론 아직 면접만 보고 김칫국 마시는거긴 한데 그래도 만약에 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