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개발자 신입 프로그래머입니다.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로 일하고있는 20대 초반 신입 프로그래머입니다.
원래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을하다가 개발자가 없어지는 상황이 생겨 개발자로 투입되었습니다. (제가 원하기도 했구요)
개발자로 투입될 수 있었던 이유는 원래 꿈이 개발을 하는 기획자였습니다.
회사에서 React Redux sass와 같은 스택으로 일을 하고 있어 회사에 맞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접 개발자로 일을 해보니 너무 재밌고 추상적인 기획보다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개발이 너무 흥미가 붙었습니다.
회사에서는 4급 보충역 병역특례를 제안했지만 제가 거절했습니다.
이유는 시니어 개발자가 없는 이유입니다. 사실 연봉을 제외한 회사 생활에는 정말 만족하는 편입니다.
아직 실력이 다른 신입 개발자보다 월등하게 잘하거나 개발에 기초가 탄탄하지 않습니다.
이 실력에 이직을 논하는 건 너무 이른 결정일까요?
이직을 하게된다면 병역특례가 가능하고 시니어 개발자가있는 회사로 이직하고싶습니다.
개발 직군에 아시는 분들이 없어 염치 없게 긴글 남기게됬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