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최저임금워라밸직장 vs 스타트업 고민중입니다.
워라밸이( 칼퇴, 공휴일 휴무 ) 좋지만 직원 15명에 근속년수가 높은분들이 있어보이는데 18.7월 평균연봉 3천만원 미만으로 보아 임금은 낮아보이는 (신입은 최저임금이라고합니다.) 직장과
로켓펀치 기준으로 월급 신입 200~ 으로 표기되었고 법인은 두달 전쯤 설립하였으며 그 전에는 개인사업자로 1년 외주를 하며 자체솔루션을 준비했던것같습니다. 외자사 솔루션이 런칭된 후에 법인을 설립 한 것 같습니다. 자체솔루션은 제가 보기에는 좋은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시드머니 1억을 투자 받은걸로 표기되구요. 직원은 10명정도 되보이는데 70프로정도가 개발자입니다. 10년 경력 넘으신 개발자분도 있어보이구요 경력높으신 디자이너분도 있으신것 같네요.
저는 얼마전 퍼블리셔양성과정 5개월을 수료하였고 디자인부터 퍼블리싱 , 프론트앤드까지 폭넓은 스택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워라밸이 좋은 회사는 디자이너로 입사를 해야하구요 컨텐츠제작등을 하게됩니다. 스타트업에서는 기획,운영등의 기획자급으로 시작해서 원하는 직무를 두루 경험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런칭이 몇달 안된 스타트업이 신입 200이상을 맞춰줄 수 있는지 의문이 가긴하는데요 .. 그게 정말이라면 스타트업을 가고 싶은데요. 제가 하고싶은것이 디자이너부터 프론트앤드까지 폭넓은 스택을 가지고 있는 웹프론트앤드개발자인데요. 스택을 좁게 택한다면 프론트앤드 개발자를 택하고 싶습니다.
디자인부터 경험해보기 위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회사를 들어가고자 하는데 워라밸은 좋지만 월급이 연차가 지나도 너무 안오를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스타트업은 디자인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안정적일까 의문이 있어서요 ..
신입의 입장에서 어딜택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