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전환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할 것이 있어 글을 쓰네요..
현재 10년가량 된 벤처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차는 만으로 7년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연봉은 3900(퇴별) 입니다.
연봉 외에 인센(50~100: 없을때도 있습니다.) + (복지비: 연마다 증가 - 공무원시스템과 동일 현재 50가량) + (교육 - 금액무관 수백만 아니면 괜찮을 듯 합니다.) + 야근없음 + 출장 많음(당일)
최근 프리랜서로 월500(세전)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중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당시 6명이었던 팀원이 올해에 3명입니다. (작년 1명, 금년 2명 퇴사)
3명으로 줄었는대도 업무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네요;;;
회사 자체는 매출도 오르고 커나가는 것이 보이는대 팀자체적으로는 일은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던 와중 프리랜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java 계열이 아닌 .net 계열쪽에서만 일을 하였습니다.
프리 시장 자체가 대부분이 java 계열이 많다보니 고민이 생기네요.
프리 제안준대서는 프로젝트 예정되어있는 것이 계속 있어서 공실 없이 잘만하면 몇년도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가봐야 아는 사항이니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