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컴퓨터공학을 졸업하고
이번에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취준러입니다.
우선 저의 상황은,
학부시절 전공과목은 대부분 A+~A0으로 종합평점 4.0이구요. 토익은 745점 있습니다.(경기권대학)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저번달 7월에 2년 말료되었고 내년 상반기 필기부터 다시 해야할거같습니다.
작년에 졸업해서 1년간 호주 워홀을 다녀와서 1년의 공백이 있는 상태이구요.(워홀 목적은 여행이였습니다.)
저 스스로는 프로그램 개발을 잘한다고는 생각하지않지만, 첫 직장은 개발직으로 구해보고싶습니다.
요즘에는 큰 회사들 공채 뜬거 준비하고 있고, 1년간의 코딩공백이 걱정스러워 파이썬을 독학하고있습니다.큰 회사들에 합격하면 가장 좋겠지만, 저말고도 잘 하시는분들이 많다보니 큰 기대는 하고있지 않습니다.
첫직장이 너무나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회사를 보다보면 어떤회사가 좋은회사인지
안좋은회사인지 구별하기가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더라구요.
먼저 취업한 동기들이나 선배들 말도 많이 들어보는데 okky에 계시는 개발자 분들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퇴직금 미포함 연봉인지 확인해라, 집이랑 거리를 확인해라 등등...
아니면 직장선택에 있어서 미처 고려하지 못해서 후회했던 경험담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