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경력이 큰 도움이 될까요?
면접도 포함해서(주로 SI업체들에서 그러더군요) 들었던 충고들 중에,
"개발자는 다양한(건설 토목 지리 각종서비스 금융 게임 등등) 분야의 개발 경험이 나중에 갈수록 큰 도움이 된다(이직이라던가, 좀 더 높은 연봉이라던가)"
"타 분야로 이직은 안되고, 경력이 일관적이어야(금융이면 금융, 게임이면 게임) 같은 업무의 다른 회사에서 돈 더 받는다."
등등.. 많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상 어떤가요?
웹 서비스 구축하던 사람이 블록체인쪽으로 간다던가 C++만 하던사람이 자바/파이썬 아니면 뭐 안드로이드나 ios앱에 흥미가 생겨서 그쪽 회사로 간다던가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