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Direct 사전예약에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오키 선, 후배님.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혹여나 제가 잘못을 하였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지난주 월요일(20일) 노트9을 skt direct 샵에서 사전예약을 하였습니다.
이때 당시 물량이 밀릴시 좀 늦게 배송 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큰마음 먹었고 핸드폰 바꿀때가 되어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혹여나 당일 배송 해줄거란 희망을 가졌습니다. (실지적으로 물량이 있을시 오후 4시 전까지 예약을 하면 당일 배송도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에 24일까지 배송을 하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한편으로 너무 오래 기다리고 실망을 하였습니다.
사전예약이란 의미는 누구보다 빨리 받고 먼저 그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여 기다렸습니다.
그간 상담사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24일 날에도 결국 배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상담사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결국 들려오는 건.
"어쩔수 없지 않냐? 물량이 없으니 기다려라" 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24일 배송 하지 못한 사유, 사과에 관한 연락은 전혀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통보입니다. 만약 상담사한테 물어보지 않았으면 아에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정말 화가나가서 skt direct 홈페이지에 글을 적었지만 이에 관한 답변도 아직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설령 상담 당시 제 말에 공감과 미안함이라도 있으면 덜 화가 나지만 지금 이런 상태라 너무 화가 납니다.
소비자신고를 해도 될만한 사항인지 참 궁금합니다.
사전예약 이게 정말 사전예약인지 참 궁금합니다. 이렇게까지 수모를 겪으면서 해야되고 대하는 태도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지금 솔직히 흥분되만한 상황이라. 혹여나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진짜 이번에 큰맘 먹고 질렀는데. 누구보다 늦게 받고 수모도 받고.
어이가 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