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봤는데요. 당혹감과 부담감이...
이력서 넣고 다음날 연락이 왔어요.
면접 보자고...해서 오늘 면접을 봤는데...
즉석에서 채용 -_-;
대충 경력을 보더니 이런 사람 구하기 어렵다고...
물론 저도 알고는 있었죠.
수요도 적고, 공급은 더 적은 분야라는걸 서로 아니까.
그래도 좀 뭐랄까요...얼떨떨하게 채용된 느낌....
그런데 공고에 있던 그쪽 하한은 과장급이였는데 전 이제 4년 쬐끔 넘었거든요.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 PM까진 아니더라도 PL 은 될듯한데 꽤 부담스럽네요.
물론 실무를 같이하면서 하게 될것 같아요.
사람인 보니까 공고 마감쳤네요...
잘 할 수 있을까요...연봉은 뭐...3 후반대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