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관련
올만에 글을쓰네요..
지금회사에서 거의 만1년이 다됬습니다.
경력은 만2년이 다됬습니다.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되고 이제 또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려는데,
이제 막 화면설계 및 기획 다끝나고 개발이 들어가는데,
근데 좀 거슬리는게, 이전프젝도 그렇고 할당된 임무를 보면 좀 어려운걸
저한테 많이 맡기네요;;; 데드라인은 비슷한데..
아니 보통 개발'팀' 있으면 난이도 별로
위에서부터 어려운거 순대로 맡는거 아닌가요?
후임들은 거의 뭐 게시판 수준 갖다붙이는거 주고
(* 후임이라고 해봣자 1년정도 차이남...)
나머지 어려운거중에 팀장은 그중에 좀더 쉬운걸 하고 저한테는
나름 코어(?) 기능 같은걸 주네요..
솔직히 못하는거 아니고 할수 있는건데, 뭔가 손해보는 느낌임;;
이럴거면 내가 더연봉 많이 받아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업무적인 잔소리는 하나도 안하더군요
좀 얼척이 없네요 팀장이 얌체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