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S 석사가 얼마나 가치 있을까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첫 글이네요.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대학교 졸업 후 대기업 전자계열 회사에 신입으로 들어와 소프트웨어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같은 회사 계속 다니는것도 좋지만 미국출장갔을때 미국뽕을 받았는지 시야가 넓어지면서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막연하게 생긴 계획이 경력직정도 될 3~4년 경력 쌓고 돈도 모으면, 미국에서 공부도하고 경험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다시 학생이 그립기도하고..ㅠ
일단 합격가능성같은건 제쳐놓고, 개인적으로 돈을 들여서 CS쪽으로 대학원을 간다면 (top30내 대학원으로 가정하죠) 향후 달라지게 되는 대우(연봉 포함..)나 커리어가 어느 정도 쌓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본인 또는 지인 분 경험담이 있다면 소소하게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찾아보긴 했는데 최신 정보가 부족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mba 경험 공유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박사까지는 생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