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 비전공 국비출신 취업
국비 수료 후 아무생각 없이 입사한 회사에서 월160 받으며 2달을 버리고 정상적인 곳에 취업을 하고자 2달간 공부 및 추가 프로젝트..
면접만 30안팎... 드디어 재취업 했습니다
너무 좋은 곳에 취업했습니다..
물론 네이버 용감한형제들 카카오 이런 좋은 곳은 아닙니다.
전공자분들이 보기엔 귀여울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선 감지덕지한 곳이에요
Si이지만 파견 외근 없는 si입니다..
헬스장 샤워시설 카페 구내식당 있고 연봉도 제 스펙엔 과분합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좋고 하는 일도 매일이 새로워 회사가는게 즐겁습니다.
신입이라고 사수도 두분 붙여주셨는데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회사에 개발자분들만 수십명이니 개발이 막히고 사수가 바쁘면 담배피러 나가서 물어보면 될정도 입니다.,
비전공이고 주위에 it종사자가 없다보니 이곳에 자랑을 했네요..
자랑글 죄송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