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으로 회사 그만둔다고 할때 보통 언제쯤 말해야 되나요? (+이직 고민)
회사에서 고급 개발자가 많이 없는데, 제가 프로젝트 철수를 했거든요..
휴가 갔다와서 한 9~10월쯤 다음 프로젝트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직하려는 회사에 최종 면접을 붙고 난 후에 얘기 해야 되나요??
추가로..
이제 나이 33살에 6년 9개월쯤 일했는데..
개발로 하고 있거든요..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고, 회사에서도 연봉이 동종업계에 비하면 좀 낮다는걸 알고있을정도에요..
한 회사에 너무 오래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반반?인 마음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조건이 좋은곳은
대부분 개발보단 운영 관리 및 요건에 맞는 추가 개발이 많더라구요..
이유를 생각해보니, 대체적으로 제안왔던 회사들 보면 중견기업 ~ 대기업에선 운영 관리를 뽑고
중견기업~중소기업에선 개발자를 뽑고..
큰 it업체를 지원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거 같긴 한데 ㅎㅎ
일단 개발 vs 운영관리 네요..
개발 하다가 운영관리로 넘어가신분 있으면 본인이 느낀 부분에 대해서 조언좀 해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