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고민이네요..
올해 40된 노땅 개발자입니다. 게임쪽에서 Unity로 일을 해왔었네요..
최근에 서비스중였던 프로젝트가 종료될듯 하여 다른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태 게임클라이언트쪽에서만 일하다가.. 최근에는 Back-end 또는 Server쪽 개발자로 전향을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나이도 나이에다.. 지금 연봉을 받으면서 갈만한 데가 없는게 문제더군요..
최근에 뒤늦게 아기가 생겨 직장의 안정적인 고용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회원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 참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