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6개월, 퇴사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초 중소기업 it업종 취업한 신입사원입니다.
최근 퇴사 하고싶은생각이강하게드네요.
그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밀리는 월급.
어느날갑자기 메일로 회사월급이 조금늦게들어온다고 하더군요.
5월안으로 정상화될꺼라는말과함께요.
취업의기쁨에 취해잇던저는,
곧괜찮아지겟지 라는생각을햇습니다.
그런데 최근 앞으로 무기한 월급일을 20일이나 늦춘다더군요.
그것도 월급일 하루전에;;
아무리자금사정이안좋다지만, 예의가잇지
월급하루전에...
그나마 회사가 벤쳐가아닌, 10년이상의 업력이잇어 바로무나질것같진않네요.
2. 그로인한 재직자퇴사
제가들어온지 6개월쯔음되어가는데,
우리부서의 핵심인력들이 줄줄이 퇴사하더군요.
일잘하기로 소문난 대리 한분, 과장2분(우리부서를 떠받치는 진짜핵심), 차장 부장한분씩.
그러다보니 최소 대리급이상이 해야할업무를
신입인 저와 제동기들이 하고잇으니
일이안될수밖에요..
3. 2번으로인한 과도한 야근.
중간급핵심인력이나가다보니
우리신입들에게 과도한업무가할당되고,
무엇보다 고객사 프로젝트의 일정이 말도안되게
잡혀서, 최소2달짜리를 1달로잡아버리는 미친짓을 해버렷습니다.
그로인해 매일 밤11시퇴근을 하니
진짜 죽어나더라구요. 대리님들도 이를 바득바득갈고잇구요.
30명 안팤의 우리부서에, 저를포함한 신입급 인원들이 10명이되는데, 다나가면
업무나될런지;;;
제가 당장때려치고못나가는이유가잇습니다.
내일채움공제 때문이죠.
최근 개정이되서 권고사직이되면 1회 재가입이된다고하는데,
제가 회ㅏ한테 권고사직해달라고 요구해도될까요?
만약안된다고하면 이 불편한상황에서
2년을 다녀야되는데,
분명 분위기의 불편함이상으로
연봉협상이나 업무과중 등 당장의 불이익이 돌아올께 뻔합니다...
어떡하죠?
1600만원 채움공제를 버리고 이직을해야할까요?